가만히 쉬는 시간
납작한 산 두 봉우리 그림둥근 쿠션 두 개 그림대나무 줄기 세 개 그림은방울꽃 한 줄기 그림찻주전자 그림

사당 방문 마사지, 오늘 하루는 내 몸부터 가만히 돌봐 줘요

뻐근한 몸을 이끌고 어딘가로 나가지 않으셔도 되도록 이 근처 어디든 계신 곳으로 직접 가서 천천히 돌봐 드려요.

둥근 조약돌 쌓은 돌탑 그림

받는 시간 안내

일정에 맞춰서

이 근처에서도 24시간 찾아갈 수 있으니 좋은 때를 골라 남겨 주시면 말씀하신 때에 찾아가요.

처음이라면 60분으로 부담 없이 받아 보시고 마음에 드시면 다음엔 90분 이상으로 잡아 보셔도 돼요.

일이 남아 있더라도 누워 계시는 동안은 시간을 잊고 눈을 감고 느긋하게 머물러 계세요. 바람 선선한 날 오후엔 조용한 방에 누워 누리는 쉼이 유난히 포근하게 느껴지곤 해요. 약속 없는 오전에 받으시면 하루를 좀 더 천천히 시작하실 수 있어요.

하루를 닫기 전에 관리를 받으시면 곧장 이불 속으로 넘어가기 좋아요.

나무 빗 그림

하지 않는 것

편하게 받으시도록

  • 여쭙지 않고 세기를 세게 하지 않아요
  • 따로 챙겨 두실 것을 부탁드리지 않아요
  • 정해진 순서만 고집하지 않아요
  • 소독 전엔 손을 대지 않아요
  • 쓴 일회용 용품을 다시 쓰지 않아요
별 그림

사당 손님 후기

카카오톡으로 받은 이야기

첫 번째 카카오톡 후기 캡처
두 번째 카카오톡 후기 캡처
세 번째 카카오톡 후기 캡처
둥근 손거울 그림

이런 날 떠올려 보세요

쉬어 가고 싶은 날

눈 감고 멍때리고 싶은 분이라면 처음이시더라도 받는 동안엔 어색해하지 말고 마음 가는 대로 머무셔도 좋아요.

이 근처에서 혼자서 박스를 몇 개 들어 옮긴 날을 보내셨다면 잠들기 전엔 천천히 움직이는 손에 등을 맡겨 쉬어 보는 것도 한 방법이에요.

무엇보다 고요한 시간을 좋아하는 분께도 조용히 펼쳐지는 이런 쉼이 잘 맞아요.

작은 무지개 그림

사당 받으실 곳

머무시는 곳에서

이를테면 펜션, 오피스텔, 모텔이나 사무실에 머무셔도 편하게 누우시면 돼요. 사당에서 어디 계신지만 말씀해 주시면 어디라도 마다하지 않고 그 자리로 찾아가 드려요. 찾아가는 사이 손님은 원래 하시던 대로 쉬고 계시다가 천천히 등을 대고 누우시면 돼요.

이 근처에 계시면 그 자리로 직접 찾아가 드리는 방식이라 따로 나설 일이 생기지 않아요.

계신 곳의 분위기를 흐트러뜨리지 않게 살며시 들어가서 가만가만 이어 가요. 지내시는 곳으로 찾아가는 만큼 그 공간을 소중하게 여기고, 가만가만 머물다 돌아가요.

오이 슬라이스 세 개 그림

관리사 소개

세기와 순서는 말씀대로

교육받은 관리사
교육을 마친 관리사둥근 석고 방향제 그림허브티 유리컵 그림

맡기 전엔 신원 확인을 거치고, 경력은 짧게는 2년, 길게는 10년이고, 교육받은 관리사가 맡아요. 이 근처에서 편히 쉬고 싶은 날이라면 관리사에게 그렇다고 처음에 말씀해 주세요. 관리하는 동안 누르는 세기는 늘 같은 게 아니라 손님이 편하다고 하시는 만큼 맞춰요.

관리사는 불편한 곳을 살핀 뒤에도 중간중간 편하신지 짧게 확인해요.

수면 안대 그림

사당 전신 케어 안내

계신 곳에서 받는 전신 케어

방문 마사지는 옷을 차려입고 나서지 않고 익숙한 공간에서 누운 채 받는 관리를 생각하시는 분이 많은 편이에요. 낱말보다 원하시는 느낌을 가장 먼저 확인하고 순서와 속도를 맞춰 가요. 방문 마사지를 찾다가 이 페이지까지 읽으셨다면 모르는 것부터 천천히 적어 주세요.

시트는 미리 깔아 두고, 오일이며 용품까지 가져가요. 타월도 넉넉히 준비하고, 일회용 용품은 새것을 꺼내 써요.

기운 없는 날엔 세기를 낮추고, 개운함이 그리울 땐 힘을 실어 말씀대로 살펴 드려요.

몸 상태와 말씀하신 순서에 따라 받으실 때마다 모양이 바뀌는 시간이라서 늘 같지 않아요. 관리를 받는 동안은 할 일도 한쪽에 내려두고 몸 전체를 맡겨 두셔도 좋아요. 며칠 내내 머문 뻐근함을 한쪽에 두고 누워 쉬는 쉼이 되도록 곁에서 살펴요.

팔을 든 선인장 화분 그림

향과 오일 안내

은은한 향으로

바르는 양은 처음부터 말씀대로 조절하고, 오일은 아로마 오일, 호호바 오일, 무향 오일을 함께 써요. 끈적이는 느낌이 싫으신 분은 편하게 알려 주시면 시작할 때부터 양을 덜어서 진행해요.

이런 관리를 찾으면서도 미끈거리는 느낌이 싫으셨다면 오일을 되도록 적게 써 달라고 처음에 일러 주세요. 대개 오일 향은 방 안에 잔잔하게 맴돌다 옅어지는 편이에요.

촛불 세 개 나란히 그림

몸 이야기

천천히 살펴 가요

부드러운 손에 몸을 맡긴 채 생각을 쉬는 한때가 뜻밖에 필요할 때가 있어요. 이 근처를 오가느라 팔이 천근만근인 날엔 누워서 그 묵직함을 조금이나마 모른 척하셔도 괜찮아요.

관리사는 강하게만 하기보다 긴장이 덜 되는 세기와 속도로 느긋하게 살펴요.

살살 받고 싶은 날도 있기에 받으실 때마다 원하시는 세기를 여쭤본 뒤 따라가요.

네잎클로버 하나 그림

코스와 길이

원하는 길이로 정해요

  • 스웨디시 전신 케어60분90분120분
  • 아로마 전신 케어60분90분120분
  • 일본식 전신 케어60분90분1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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