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근한 쉼표 메모
반듯하게 접어 쌓은 수건 두 장 그림코르크 마개 오일병 두 개 그림딸기 두 개 그림네잎클로버 하나 그림

상자 여러 개를 홀로 날라야 한 하루는 느긋이 쉬어요, 기흥 여성전용 아로마

하루를 정리한 뒤 다시 나가지 않고 기흥에서 편하게 쉬어 가실 수 있어요. 기흥에서 여성 손님만 받고 있으니 조금 긴장되셔도 마음 놓고 물어봐 주세요

둥근 쿠션 두 개 그림

오일과 향

양은 말씀대로

쓰는 오일로는 호호바 오일과 아로마 오일이 있고, 거기에 무향 오일도 같이 써요. 오일은 손바닥에 적당히 덜어 먼저 펴 준 다음 피부 위로 조심스럽게 올려요.

바르는 양을 듬뿍 좋아하시는 분도, 아주 적게 원하시는 분도 계셔서 시작 전에 꼭 여쭤보고 시작해요.

받은 뒤에 이 근처에서 누굴 만날 일이 있다면 향이 덜 남도록 가볍게 써 달라고 시작 전에 말씀해 주세요.

둥근 유리 향수병 모양 오일병 그림

이런 날 떠올려 보세요

이런 분께 잘 맞아요

여성전용 아로마는 보통 여자 손님만 받는 향이 나는 오일 관리를 가리키는 말로 많이 쓰여요.

낱말만 봐서는 이런 관리가 무엇을 하는 건지 감이 잘 오지 않으신다면 궁금한 것부터 가볍게 물어봐 주세요. 이 근처 이곳저곳을 하루 종일 돌아다닌 날엔 발끝까지 천천히 다독이는 이 시간이 잘 어울려요. 말랐는데도 쉽게 뭉치는 분이시라면 철마다 한 번씩 가만히 등을 대고 쉬는 하루를 수첩에 표시해 두세요.

이 근처에서 긴 회의로 한 주를 정신없이 보낸 저녁엔 아무 생각 없이 쉬어 가는 시간을 만들어 보세요. 집 밖으로 안 나가는 분께는 가끔은 사뭇 다른 방법으로 편히 받는 이 시간을 권하고 싶어요.

수면 안대 그림

기흥 받으실 곳

계신 곳에서 그대로

레지던스든 오피스텔이든 펜션이든 주택이든 자택이든 머무시는 곳이면 어디든 그대로 누우시면 돼요. 이 근처로 찾아가는 방식이라도 익숙한 공간에서 느긋하게 온몸을 살피는 건 마찬가지예요. 계신 곳의 고요함을 흐트러뜨리지 않게 조용히 찾아가서 가만가만 이어 가요.

낯을 가리는 편이라면 처음 뵙는 사람이라도 늘 지내는 공간에서 받으면 긴장이 조금 덜할 수 있어요.

늘 지내는 곳에선 주변이 훨씬 덜 신경 쓰여서 눈을 감고 쉬기가 비교적 쉬워요.

촛불 세 개 나란히 그림

기흥 손님 후기

실제로 남겨 주신 후기

첫 번째 카카오톡 후기 캡처
두 번째 카카오톡 후기 캡처
세 번째 카카오톡 후기 캡처
접시 위 굵은 초 그림

끝나고 난 뒤

끝나고도 느긋하게

오일과 용품은 들고 가고, 일회용 용품은 매번 새로 꺼내요. 깔고 덮을 타월을 챙기고, 수건은 넉넉히 가져가고, 누우실 자리엔 시트를 펴 둬요. 끝난 날 저녁엔 조금 더 느슨한 옷을 입고 쉬시면 어깨도 느긋하실 거예요.

마친 뒤엔 서두르지 말고 깊게 숨을 몇 번 고르고 나서 천천히 일어나시면 돼요.

관리 뒤 목을 축일 땐 진한 커피보다는 미지근한 보리차가 한결 잘 어울려요. 할 수 있다면 관리 받은 날은 이 근처에서의 볼일을 미뤄 두고 머무는 곳에서 조용히 지내 보세요.

레몬 반쪽과 잎 그림

기흥 받는 시간 안내

일정에 맞춰서

기흥에서도 24시간 열려 있으니 편한 때를 골라 말씀해 주시면 그때에 맞춰 가요. 시간이 넉넉한 날엔 90분, 120분 가운데 하나로 골라 두고 중간에 서두르지 않고 가만히 쉬어 가셔도 괜찮아요. 여성전용 아로마를 살펴보셨다면 언제 받으면 좋을지도 고민되실 텐데, 일정이 느슨한 때를 고르시면 돼요.

한낮의 햇살이 순해질 때 누우시면 하루가 한결 여유롭게 지나가는 듯해요.

손길이 계속되는 동안 방 안 빛이 서서히 어두워지는 걸 바라보며 누워 계실 수 있어요.

튤립 두 송이 그림

기흥 코스와 시간

세 코스 모두 전신 케어

스웨디시 전신 케어60분 90분 120분
일본식 전신 케어60분 90분 120분
아로마 전신 케어60분 90분 120분
나무 쟁반 위 찻잔 그림

기흥 관리사 소개

처음 만나도 편하게

신원 확인을 마친 관리사물 위의 연꽃 한 송이 그림꿀이 담긴 작은 유리병 그림
자격 있는 관리사라벤더 꽃다발 그림

경력 2~10년의 관리사들이 맡고, 맡기 전엔 신원 확인을 거치고, 자격이 있는 관리사가 와요.

관리하는 동안 속도가 살짝이라도 불편하시면 언제라도 말씀해 주시면 관리사가 곧 맞춰 드려요. 이 근처에서 만나는 관리사도 언제나 먼저 인사드리고 불편한 곳부터 천천히 여쭤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