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쉼표 메모
납작한 산 두 봉우리 그림솔방울 하나 그림색이 다른 돌 세 개 나란히 그림길쭉한 잎 산세베리아 화분 그림

노원 셀룰라이트 관리, 내 하루를 위한 조용한 쉼

뻐근한 몸을 이끌고 멀리 나서지 않으셔도 되도록 노원 어디든 계신 곳으로 가서 차분히 돌봐 드려요.

체크 표시 세 줄이 있는 클립보드 그림

노원 쓰는 오일

은은한 향으로

갖춰 둔 오일로는 호호바 오일과 무향 오일이 들어 있고 또 아로마 오일도 더해서 쓰니 발랐을 때 느낌이 궁금하시면 먼저 말씀해 주세요. 바른 느낌이 낯설다면 양을 적게 잡아 받는 동안 편하신지 살피며 조금씩 이어 가요.

이런 관리를 찾으셨다면 오일 양도 세기처럼 원하시는 만큼 정해 간다는 걸 기억해 두세요. 번들거리는 느낌이 싫으시면 받는 중에도 알려 주세요, 바로 양을 덜어 맞춰요.

올리브 가지 하나 그림

노원 받으실 곳

익숙한 자리에서

자택이든 아파트든 원룸이든 사무실이든 계신 곳이면 어디라도 그대로 받으실 수 있어요.

몸이 천근만근인 날엔 가게까지 가는 길부터가 일이니 그 자리에서 누워 받아 보세요.

무엇보다 내 자리가 마음 놓인다는 분께 계신 곳에서 받는 쉼이 잘 맞아요.

저희가 찾아가는 동안 손님께선 원래 하시던 대로 쉬고 계시다가 천천히 자리에 누우시면 돼요.

유리 꽃병에 꽂은 들꽃 그림

담당 관리사

말씀하시는 대로 맞춰요

자격을 갖춘 관리사
교육을 마친 관리사돌돌 말아 쌓은 수건 세 개 그림장미 한 송이 그림

교육을 마친 관리사가 오고, 나서기 전엔 신원 확인을 거쳐요. 2년 이상 경력을 쌓은 사람이 맡고, 자격을 갖춘 관리사가 와요.

어딘가 불편하시면 그대로 두지 마시고 한마디만 해 주세요, 관리사가 그 자리에서 다시 맞춰 드려요.

관리사와의 첫 순서는 요즘 컨디션을 차분히 묻는 몇 마디로 열려요.

작은 텃밭 상자 그림

노원 문의 안내

궁금한 것부터 물어보세요

얼굴 보고 말하기 민망한 부분도 글로는 한결 쉽게 적으실 수 있어요. 여유가 없으셔도 이동하는 길에 잠깐 짧은 문자 하나 적어 두시면 읽어 보고 답을 드려요.

사과 하나와 잎 그림

마친 뒤 안내

마친 뒤의 시간

쓰실 수건도 가져가고, 손과 용품은 소독을 마쳐요. 오일과 용품을 챙겨 가고, 깔고 덮을 타월을 챙겨요. 이런 관리를 살펴보셨다면 끝난 다음엔 어떻게 보내면 좋을지도 궁금하셨을 텐데, 물 한 잔과 이른 잠자리면 돼요. 자리를 뜨실 때는 무릎을 세운 뒤 팔로 짚고 천천히 몸을 세우시면 조금 더 가뿐해요.

관리 뒤엔 바쁜 일보다 가벼운 산책이나 편한 일로 하루를 마무리해 보세요. 마친 뒤의 노곤함을 천천히 즐기며 그 자리에서 잠이 드셔도 좋아요.

라벤더 꽂은 작은 병 그림

노원 받아 보신 분들 후기

카카오톡으로 받은 이야기

첫 번째 카카오톡 후기 캡처
두 번째 카카오톡 후기 캡처
세 번째 카카오톡 후기 캡처
몬스테라 잎 화분 그림

세 가지 코스

세 코스 모두 전신 케어

일본식 전신 케어60분90분120분
스웨디시 전신 케어60분90분120분
아로마 전신 케어60분90분120분
네잎클로버 하나 그림

하지 않는 것

이런 일은 없어요

  • 원하지 않는 곳은 하지 않아요
  • 여쭙지 않고 세기를 올리지 않아요
  • 아프다고 하시면 멈추고 세기를 다시 정해요
  • 손을 소독하기 전엔 손을 대지 않아요
반짝임 표시 세 개 그림

이용 시간

일정에 맞춰서

셀룰라이트 관리는 피부 겉이 울퉁불퉁하게 느껴지는 곳을 두 손으로 살펴 주는 마사지를 생각하시는 분이 많아요. 정해 둔 방식으로 밀고 가기보다 말씀하신 대로 그때그때 살펴 가요.

허벅지 쪽을 더 봐 달라고 하시면 그 언저리에 공을 더 들이고, 전신을 고르게 살피며 나란히 챙겨요. 셀룰라이트 관리가 어떻게 진행되는지 알고 싶으시다면 순서대로 짚어 드릴 테니 가볍게 말씀해 주세요.

이 근처에서도 24시간 쉬는 날 없이 찾아갈 수 있으니 좋은 때를 알려 주시면 그 시간에 맞춰 찾아가 드려요. 바쁜 날엔 60분부터 가볍게 받으시고 쉬는 날엔 90분이나 120분으로 넉넉히 받아 보셔도 괜찮아요.

특별한 일이 없어도 몸이 쉬고 싶다고 하는 날이 곧 알맞은 때예요. 언제 받으시든 누워 있는 동안은 서두를 일 없는 시간이 흘러가도록 천천히 맞춰요.

이 근처에서 바쁜 주간에도 잠시 손을 놓고 누워 쉬는 시간을 마련해 보세요. 사실 어느 때에 받느냐보다 손길이 오가는 동안 마음 편히 계실 수 있는지가 훨씬 중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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