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숨 돌리기 이야기
작은 등불 그림코르크 마개 오일병 두 개 그림빗방울 세 개 그림

별내 등 마사지, 머무는 곳에서 천천히 쉬어 가는 오늘

받으실 곳만 말씀해 주시면 별내 안 어디든 직접 가서 온몸을 차분히 풀어 드려요. 일정이 들쭉날쭉해도 24시간 쉬는 날 없이 맞춰 드리니 언제 받을지 걱정은 잠시 접어 두고 짧게 알려 주세요.

하트 하나 그림

쉬어 가는 시간

몸이 무거운 날에

등 마사지를 살펴보며 참고 받아야 한다는 생각이 드셨다면, 그런 걱정은 접어 두셔도 돼요. 햇볕에 누운 듯 포근한 느낌으로 누워 계실 수 있게 손의 무게를 조절해 드려요.

살살 쓸어 주는 손길이 좋으신지 아니면 단단한 세기가 당기시는지 차분히 듣고 맞춰요.

기운이 없는 날에는 말씀만 해 주시면 세기를 낮추고 속도도 훨씬 느리게 잡아요.

알로에 화분 그림

어떤 관리사가 오나요

말씀하시는 대로 맞춰요

신원 확인 거친 관리사목욕 소금이 담긴 유리병 그림
신원 확인 거친 관리사접시 위 굵은 초 그림둥근 나무 한 그루 그림

신원 확인까지 마친 관리사만 보내고, 교육을 마친 관리사가 와요.

등 마사지를 찾아보신 분이라면 기대하는 것도 많으실 텐데 관리사가 시작 전에 하나씩 여쭙고 들어요. 맨 처음 손길은 언제나 부드럽고 천천히 들어가고 그사이 관리사가 반응을 먼저 살펴요.

돌돌 만 담요 그림

위생 안내

몸만 편히 계세요

손님이 준비하실 건 없고, 수건은 따로 가져가요. 쓰실 타월을 챙기고, 시트는 미리 펴 드려요. 깔끔함은 처음 맞이하는 자리의 예의라고 여겨서 늘 지켜요.

누워 있는 시간이 온전히 편안하려면 가장 먼저 깔끔한 시작이 바탕이 되지 않을까요? 이 근처 어디서 받으시든 처음 뵙는 순간부터 정리까지 군더더기 없이 단정하게 이어지도록 챙겨요.

그날 받으시는 분께서 하실 일은 느긋하게 쉬시는 것 정도면 돼요.

해바라기 한 송이 그림

별내 받으실 곳

익숙한 자리에서

가령 자택, 주택, 오피스텔이나 모텔에 지내셔도 그대로 받으실 수 있어요. 별내에서 지내시는 곳이 어디라도 편하게 말씀만 해 주시면 그 자리로 찾아가요.

내 공간에 누군가를 맞이하는 게 처음이라 걱정되신다면, 조용히 찾아가서 원하시는 만큼 살펴 가요.

무엇보다 내 자리가 편하다는 분들께 찾아가는 관리가 잘 맞아요.

물 위의 연꽃 한 송이 그림

쓰는 오일

양은 말씀대로

쓰는 오일이 몇 가지인데 무향 오일도 함께 있고, 양은 편하신 대로 조절해요.

이 근처에서 하루를 보낸 날엔 잔잔한 향 속에서 오일 바른 손길에 기대어 누워 계세요.

냄새에 쉽게 질리는 편이라면 누우시기 전에 미리 알려 주세요, 오일 양을 줄여 맞춰 가요. 오일을 손끝에 묻혀 고루 펴 가며 온몸을 가만가만 돌봐요.

기본적으로 향이 잔잔하게 남는 편이라 강한 냄새를 어려워하시는 분도 무난하게 받으실 수 있어요.

체크 표시 세 줄이 있는 클립보드 그림

별내 전신 케어 안내

처음이라면 여기부터

등 마사지는 일반적으로 척추 양옆을 손바닥으로 천천히 주물러 주는 관리를 뜻하는 말로 쓰여요. 등 쪽을 좀 더 살펴 달라고 하시면 그쪽에 시간을 조금 더 쓰고, 전신을 고르게 살피며 나란히 맞춰 가요. 이름만 보고는 이런 관리가 어떤 쉼인지 알기 어려우시다면 모르는 것부터 편하게 말씀해 주세요.

이따금 다른 손이 전신을 돌봐 주는 여유가 있어도 좋으니 계신 곳에서 그렇게 쉬어 가세요.

기운이 처진 날에도 눈 감고 느린 흐름에 온몸을 맡기면 그 순간만큼은 한숨 돌리실 수 있어요.

몸 전체를 고루 돌보되, 더 손이 갔으면 하는 곳을 짚어 주시면 그쪽을 한 번 더 돌봐 드려요.

흔들의자 그림

별내 받아 보신 분들 후기

받아 보신 분들 말씀

첫 번째 카카오톡 후기 캡처
두 번째 카카오톡 후기 캡처
세 번째 카카오톡 후기 캡처
레몬 반쪽과 잎 그림

별내 코스와 시간

길이는 세 가지 중에서

일본식 전신 케어60분90분120분
아로마 전신 케어60분90분120분
스웨디시 전신 케어60분90분120분
유리 꽃병에 꽂은 들꽃 그림

마친 뒤에는

마친 뒤의 시간

관리가 끝나도 노곤한 기분을 조금 더 누리시려면 휴대폰을 들기보다 눈을 감고 쉬어 보세요. 관리 뒤엔 오늘 받은 쉼을 조용히 곱씹으며 잠시 누워 계세요. 끝난 다음엔 몸을 가볍게 늘려 보거나 따뜻한 물을 챙기시는 걸로 괜찮아요.

끝난 뒤 어딘가 조금 뻐근하다면 다음번에 그곳을 미리 알려 주세요.

문자 상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