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히 쉬는 시간
비누 두 개와 거품 그림꿀이 담긴 작은 유리병 그림색이 다른 돌 세 개 나란히 그림잔잔한 물결 세 줄 그림막대 꽂힌 디퓨저 병 그림

종로 여성전용 마사지 후기, 기내에서 줄곧 앉아만 있던 날에 어울리는 쉼

하루를 보낸 뒤 밖에 나서지 않고 종로에서 느긋하게 누워 쉬실 수 있어요. 늦은 밤부터 새벽까지도 바라시는 때를 골라 남겨 주시면 그때에 맞춰 가요.

둥근 조약돌 쌓은 돌탑 그림

종로 지키는 약속

이런 일은 없어요

  • 원하지 않는 곳은 하지 않아요
  • 조용히 받고 싶다고 하시면 굳이 말을 걸지 않아요
  • 정한 시간보다 일찍 끝내지 않아요
  • 하나의 순서를 고집하지 않아요
  • 소독하지 않은 손으로 시작하지 않아요
  • 이미 쓴 일회용 용품은 다시 꺼내지 않아요
유리 꽃병에 꽂은 들꽃 그림

문자로 물어보기

편하게 물어보세요

한 줄이라도 물어보신 내용은 빠짐없이 읽고 알기 쉽게 답장 드려요. 물어본다고 해서 딱딱하게 마음먹으실 필요 없이 짧은 말로 적어 주시면 그걸로 돼요.

야자수 한 그루 그림

받기까지 네 단계

순서대로 안내해요

  1. 마음이 정해지면 문자 창에 한 줄만 적어 주셔도 괜찮고 안내를 받으시면서 차근차근 정하시면 돼요.
  2. 받으실 곳이 어느 쪽인지 간단히 남겨 주시면 그 자리에 맞춰 이후 순서를 정해 드려요.
  3. 그때까지는 가만히 쉬시면 되고, 정한 때가 다가오면 맡는 관리사가 머무시는 곳으로 향해요.
  4. 누우시기 전에 불편한 곳과 바라는 세기를 여쭤본 뒤 첫 세기는 부드럽게 잡고 말씀에 따라 하나씩 조절해요.
네잎클로버 하나 그림

종로 관리 소개

처음이라면 여기부터

여성전용 마사지 후기는 먼저 받아 본 분들이 남긴 이야기를 보려고 찾으실 때 흔히 쓰는 말이에요.

이름이 조금 달라도 실제 진행은 바라시는 쪽에 따라 하나씩 정해요. 막상 여성전용 마사지 후기를 알아보려니 걱정된다면 불편한 곳부터 편하게 알려 주세요.

이곳은 여성 손님만 받고 있어서 처음이셔도 부담 없이 받으세요 넓은 손으로 천천히 덮듯이 전신을 돌보는 관리라서 처음이셔도 편해요.

저희 관리는 무언가를 바꾸려 하기보다 지금 몸 그대로를 느긋하게 살피고 숨 돌리게 하는 데 마음을 둬요.

이 근처 어느 자리에서든 누우신 그대로 쉬어 가시도록 저희가 직접 가요. 누워 계시는 동안은 해야 할 것도 잊어버리고 전신을 느슨히 놓아두셔도 돼요.

딸기 두 개 그림

어떤 관리사가 오나요

말씀하시는 대로 맞춰요

신원 확인 거친 관리사레몬 슬라이스 띄운 물컵 그림체리 한 쌍 그림
신원 확인을 마친 관리사작은 버섯 세 개 그림복숭아 하나 그림

도착 전엔 미리 문자를 드리고, 맡기 전엔 신원 확인을 마치고, 교육을 마친 관리사가 와요.

첫 순서는 늘 불편한 곳을 차분히 살피는 짧은 대화로 열려요. 이 근처 어디서 부르시든 관리사는 손님 말씀을 가장 먼저 헤아리고 관리를 이어 가요. 조금 세다 싶으시면 망설이지 마시고 말씀해 주세요, 담당 관리사가 바로 맞춰 드려요.

원목 협탁과 작은 화분 그림

마친 뒤 안내

끝나고도 느긋하게

끝난 뒤의 느슨한 느낌이 좋았다면 그 순간을 간직해 두셨다가 다음 쉼을 정해 보세요.

그 자리에서 한동안 눈을 감고 여운을 즐기다가 느긋하게 몸을 일으키셔도 좋아요.

이 근처에서의 하루가 끝나고 관리까지 마치셨다면, 그대로 푹 쉬실 일만 남았어요. 끝난 뒤 그날 밤은 편히 보내다가 일찍 잠자리에 드시는 것도 한 방법이에요.

별 그림

종로 손님 후기

카카오톡으로 받은 이야기

첫 번째 카카오톡 후기 캡처
두 번째 카카오톡 후기 캡처
세 번째 카카오톡 후기 캡처
리본 묶은 선물상자 그림

코스와 길이

세 코스 모두 전신 케어

  • 일본식 전신 케어60분90분120분
  • 아로마 전신 케어60분90분120분
  • 스웨디시 전신 케어60분90분120분
장미 한 송이 그림

종로 깔끔한 준비

깔끔하게 시작해요

쓰실 타월을 챙기고, 오일과 용품은 챙겨 가요. 시트는 먼저 깔아 두고, 손님이 준비하실 건 하나도 없고, 시작 전엔 손이며 용품을 소독해요. 쉬시는 곳의 살림을 존중하며 쓴 것은 모두 챙겨서 나와요.

쉬시는 분 쪽에서 애쓰실 일이 많아지지 않게 차근차근 가늠해 맞춰 드려요. 들어서는 순간부터 정갈하고 조심스러운 태도로 맞이하려고 마음을 써요.

산뜻하게 정리된 채로 시작하는 쉼이라면 낯가림이 있는 분도 한결 마음이 놓이지 않을까요?

납작한 산 두 봉우리 그림

종로 쓰는 오일

양은 말씀대로

얼마나 바를지는 그날그날 정하고, 오일은 몇 가지를 챙겨 가는데 호호바 오일과 아로마 오일도 함께 있어요. 끈적임이 싫으시면 먼저 적게 발라 시작하고, 그때그때 편하신 대로 조절해요.

보통 향이 옅게 퍼지는 정도라 강한 냄새를 어려워하시는 분도 무난하게 받으실 수 있어요. 시작 전에 오일 양은 넉넉한 쪽이 좋은지 적은 쪽이 좋은지 말씀해 주시면 그에 맞춰 펴 발라요.

방이 아담하면 향이 평소보다 짙게 느껴질 수 있으니 그때는 양을 줄여 달라고 말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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