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히 쉬는 하루
물뿌리개 그림비누 받침과 비누 그림유리병에 담긴 향초 그림

마곡 손님들이 남긴 후기

긴 하루를 마친 뒤 밖에 나서지 않고 계신 곳에서 그대로 누워 쉬실 수 있어요. 이를테면 주택이나 숙소에 지내셔도 그대로 받으실 수 있어요. 마곡 안이라면 낯선 곳에 머무셔도 부담 없이 알려 주시면 그 자리로 찾아가 드려요.

목욕 소금이 담긴 유리병 그림

마곡 위생 안내

마곡 · 정돈된 자리에서

누울 곳엔 시트를 깔고, 손대기 전엔 손과 용품을 소독부터 하고, 타월도 여유 있게 준비해요.

누워 계신 동안 신경 쓰이는 일이 없도록 둘레를 단정하게 챙겨 둬요.

그날 손님은 그대로 가만히 쉬기만 하시면 나머지는 저희가 알아서 챙길게요. 수고로움은 덜고 느긋함은 온전히 즐기실 수 있도록 세심하게 맞춰요. 청결은 말보다 손끝에서 느껴진다고 여겨서 사소한 것까지 살펴요.

리본 묶은 선물상자 그림

마곡 받는 시간 안내

마곡 · 일정에 맞춰서

마곡에서도 24시간 찾아갈 수 있으니 좋은 때를 떠올려 말씀해 주시면 말씀하신 때에 가요. 처음이라 낯설다면 60분부터 짧게 시작해 보시고 잘 맞으면 다음엔 더 긴 시간으로 잡아 보셔도 돼요.

바쁘게 지낸 한 주의 마지막에 조용한 쉼을 하나 넣어 두면 다음 주를 보내기가 조금은 편할 거예요.

마곡에서 바쁜 일이 끝난 뒤 받으시면 다음 일 걱정 없이 느긋하게 숨 돌리실 수 있어요. 한 주를 마무리하는 쉬는 날 전날은 이튿날 여유가 있어서 마음 놓고 쉬어 가시기 알맞은 때예요.

펌프 달린 오일병 그림

마곡 관리 소개

마곡 · 전신을 천천히

이 시간 동안은 할 일도 잊어버리고 온몸을 느슨히 놓아두셔도 돼요. 허리가 굳은 듯한 날, 그 자리 그대로 구석구석 챙기는 관리가 기다리고 있어요.

한 주 내내 머문 묵직함을 잠깐 잊고 편히 기대는 시간이 되도록 차분히 도와요. 이곳의 관리는 무언가를 바꾸려 하기보다 오늘 하루 지친 몸을 느긋하게 헤아리고 숨 돌리게 하는 데 뜻을 둬요.

따뜻한 손에 몸을 맡기고 한동안 눈을 감는 그런 쉼을 드려요. 이 근처에서 몸이 지친 날일수록 길을 나서기보다 계신 곳에서 누워 계시는 게 조금 더 수월하실 거예요.

책 두 권과 안경 그림

마곡 손님 후기

마곡 · 받아 보신 분들 말씀

첫 번째 카카오톡 후기 캡처
두 번째 카카오톡 후기 캡처
세 번째 카카오톡 후기 캡처
나뭇잎 모양 비누 그림

마곡 받는 순서

마곡 · 네 단계면 충분해요

  1. 버튼을 눌러 원하시는 때와 계신 동네를 가볍게 보내 주시면 차례로 어떤 코스로 할지를 하나씩 정해요.
  2. 계신 곳을 적어 주시면 그 방을 따로 치우지 않고 그대로 두셔도 괜찮아요.
  3. 그동안 느긋하게 계시면 말씀하신 때에 맡는 관리사가 그곳으로 찾아가요.
  4. 먼저 피하고 싶은 곳을 짧게 여쭤본 뒤 몸 전체를 부드럽게 살피며 진행해요.
유리 꽃병에 꽂은 들꽃 그림

마곡 쓰는 오일

마곡 · 은은한 향으로

챙겨 가는 오일로는 아로마 오일과 무향 오일이 있고 여기에 호호바 오일도 곁들여 쓰니 발랐을 때 느낌이 신경 쓰이시면 먼저 알려 주세요. 미끄럽지는 않은지 받으시는 동안 조용히 확인하고 원하시는 대로 쓰는 양을 조절해요.

향기가 강하면 쉬는 데 도리어 신경이 쓰일 수 있어서 기본으로 잔잔하게 맞추는 편이에요.

시작할 때 쓰는 양은 얼마큼이 좋을지 들려주시면 그에 맞춰 써요.

이런 관리를 알아보면서도 번들거리는 느낌이 걱정되셨다면 오일은 아주 얇게 써 달라고 미리 알려 주세요.

오일은 살결 위로 얇게 펴 바르고 쓰는 양은 말씀대로 더하거나 덜어요.

체크 표시 세 줄이 있는 클립보드 그림

마곡 코스 안내

마곡 · 세 코스 모두 전신 케어

  • 일본식 전신 케어60분90분120분
  • 스웨디시 전신 케어60분90분120분
  • 아로마 전신 케어60분90분120분
네잎클로버 하나 그림

마곡 이런 분께 추천

마곡 · 하루가 길었다면

비행기 좌석에 꼼짝없이 앉아 온 하루엔 무엇보다 온몸을 차분히 돌보는 이 관리가 제격이에요. 옷을 갖춰 입고 나서기도 귀찮은 휴일엔 있던 자리에서 그대로 쉬어 보세요. 안색이 창백하다는 말을 듣는 분께도 계신 곳에서 가만히 눈을 감고 받는 이런 쉼이 생각보다 어울려요.

속이 어수선한 저녁엔 가만히 몸의 감각에 마음을 두고 쉬어 가세요.

장미 한 송이 그림

마곡 관리사 소개

마곡 · 처음 만나도 편하게

교육받은 관리사별이 담긴 유리병 그림
교육을 마친 관리사몬스테라 잎 화분 그림

관리사는 교육을 받았고, 자격을 갖춘 관리사가 와요.

이 근처로 찾아가는 관리사도 머무시는 곳의 생활을 흐트러뜨리지 않게 조용히 머물러요.

흔들의자 그림

마곡 자주 묻는 질문

마곡 · 많이 물어보시는 것

졸아도 되나요?

잠드셔도 괜찮으니 마음 놓고 눈을 감고 계시면 마칠 무렵 천천히 말씀드릴게요.

얼마나 걸려요?

코스와 상관없이 길이는 60분·90분·120분 중 원하시는 대로 정하시면 되고, 처음이라면 짧은 쪽부터 가볍게 시작해 보셔도 돼요.

처음인데 될까요?

처음이시라면 바라는 순서를 먼저 편하게 말씀해 주시면 받으시면서 차근차근 맞춰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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