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받는 순서
처음이어도 어렵지 않아요
- 버튼으로 원하시는 때와 머무시는 동네를 간단히 적어 주시면 차례로 코스와 시간을 하나씩 정해요.
- 어디서 받으실지 정해 주시면 따로 챙길 것 없이 있는 그대로 기다리시면 돼요.
- 그동안은 특별히 하실 일이 없으니 편한 자세로 기다리시면 정한 때에 맞춰 담당 관리사가 계신 곳으로 향해요.
- 본격적으로 들어가기 전에 불편한 곳과 바라는 세기를 여쭤본 뒤 첫 세기는 약하게 잡고 말씀에 따라 조금씩 조절해요.



쉬시는 자리에서 평소 모습대로 계시면 몸 전체를 차분히 살피며 이어 가요. 레지던스처럼 머무는 곳이면 어디라도 그대로 누우시면 돼요. 안성에서도 오늘 바로라도 받으실 수 있고, 24시간 언제든 열려 있으니 편한 때를 부담 없이 말씀해 주세요.

편하게 물어보세요
확인하고 싶은 점이 살짝이라도 있으시면 약속을 정하기 전에 먼저 짚어 보시고 안심하고 결정하세요. 신경 쓰이는 곳이나 원하시는 점이 있으실 땐 상담 글에 한 줄로 덧붙여 주세요. 신경 쓰이는 점을 적어 주시면 그 부분을 잘 기억해 두었다가 관리하는 동안 되도록 살펴 드려요.
날을 정하기 전에 궁금한 점부터 천천히 풀고 가시면 받는 날 한결 마음 편하실 거예요.

양은 말씀대로
스웨디시 추천는 스웨덴식 오일 관리를 받아 볼까 할 때 많이들 권하는 곳을 모아 두려고 많이 검색하는 말이에요. 이름이 같아도 그날그날 순서와 속도가 얼마간 다를 수 있어서 처음에 오늘 몸 상태를 듣고 시작해요.
스웨디시 추천를 살펴보다가 이 페이지까지 오셨다면 걸리는 점부터 부담 없이 말씀해 주세요.
얼마나 바를지는 받으시는 동안에도 바라시는 만큼 정하고, 오일 쪽은 호호바 오일, 아로마 오일, 무향 오일을 두루 써요. 끈적이는 느낌이 싫으신 분은 편하게 말씀해 주시면 시작할 때부터 쓰는 양을 줄여서 맞춰요. 쓰실 수건도 챙겨 가고, 깔고 덮을 타월을 챙겨요. 손과 용품은 먼저 소독하고, 따로 준비하실 건 없고, 누울 곳엔 시트를 깔고.
일과를 마치고 받으신다면 피부에 감도는 은은한 향 곁에서 그대로 누워 계세요.
가만히 누워 있다 보면 잔잔한 향이 주변에 조용히 머물러 있어요.
머리카락이나 목덜미에 오일이 번지는 게 부담스러우시면 일러 주세요, 그 부분은 아주 적게 쓸게요.
향에 민감하신 편이라면 처음에 미리 일러 주세요, 바르는 양을 줄여 맞춰 가요.

처음이어도 어렵지 않아요

길이는 세 가지 중에서

받아 보신 분들 말씀




처음 만나도 편하게




교육받은 관리사가 오고, 경력 2~10년의 관리사들이 맡아요.
부탁하기가 어렵게 느껴지신다면 「여기 조금 더」처럼 툭 건네 주셔도 관리사가 곧장 맞춰 드려요.
담당 관리사는 받으시는 분이 마음 놓고 쉬실 수 있도록 목소리를 낮추고 가만가만 곁을 지켜요. 행여 받는 도중에 물 한 모금 드시고 싶으시면 망설이지 말고 알려 주세요, 담당 관리사가 잠시 멈췄다가 이어 가요.

많이 물어보시는 것
가만히 쉬고 싶다고 처음에 일러 주시면 끝날 때까지 말수를 아껴 이어 가고, 가볍게 수다를 떨고 싶으시면 그렇게 하셔도 좋아요.
미리 준비하실 것은 없으니 받으실 날엔 평소 모습대로 느긋하게 쉬고 계시면 돼요.
처음이라 낯설다면 바라는 순서를 처음에 가볍게 말씀해 주시면 받는 동안 천천히 맞춰 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