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천 받아 보신 분들 후기
받아 보신 분들 말씀







지친 몸을 끌고 어딘가로 나가지 않으셔도 되도록 이 근처 어디든 계신 곳으로 직접 가서 천천히 살펴 드려요. 이천에서 받는 일정도 원하시는 시간에 최대한 맞춰 드리니 좋은 때를 미리 남겨 주세요.

전신을 천천히
페이셜 마사지는 볼과 턱 둘레를 먼저 돌보는 관리로 알려져 있어요. 정해 둔 방식으로 이어 가기보다 말씀하신 방향으로 하나씩 바꿔 가요.
얼굴 쪽을 조금 더 신경 써 달라고 하시면 그 주변에 공을 더 들이고, 전신을 기본으로 같이 챙겨요. 이름만 들어서는 페이셜 마사지가 어떤 쉼인지 헷갈리신다면 모르는 것부터 편하게 물어봐 주세요. 시트는 먼저 펴 드리고, 따로 준비하실 건 없고, 시작 전엔 손과 용품을 소독해요.
이곳에서는 많은 것을 더하기보다 가만히 누워 숨 고르는 시간을 만드는 데 정성을 들여요.
이 근처에서 조용히 누워 있고 싶은 손님께 구석구석 부드럽게 짚는 시간을 드려요.
첫 만남이라도 불편하지 않게 세기부터 차근차근 확인하며 몸 전체를 돌봐요.

네 단계면 충분해요

받아 보신 분들 말씀




말씀하시는 대로 맞춰요




경력 있는 관리사가 오고, 도착하기 전에 미리 문자로 알려요. 누워 계시며 대화를 즐기시면 관리사는 편안한 말동무가 되어 그 시간을 이어 가요.
처음부터 끝까지 누르는 세기는 미리 짠 대로가 아니라 손님이 좋다고 하시는 쪽으로 맞춰요. 힘이 자꾸 들어가면 담당 관리사가 숨을 가다듬으시도록 부드럽게 말을 건네고 손길을 늦춰요.

계신 곳에서 그대로
아파트든 빌라든 원룸이든 지내시는 곳이면 어디라도 그대로 누우시면 돼요. 늘 지내는 곳에선 낯선 소리가 훨씬 덜 신경 쓰여서 눈을 감고 누워 있기가 비교적 편해요.
낯선 침대보다 손때 묻은 자리가 더 마음 놓인다면 계신 곳에서 받는 관리가 반가울 거예요. 낯을 가리는 편이라면 처음 뵙는 관리사라도 늘 지내는 공간에서 맞이하면 한결 편할 수 있어요.

문자 한 통이면 돼요
일정을 잡으실 때 원하시는 세기를 같이 알려 주시면 그날 조금 더 매끄럽게 맞춰 드릴 수 있어요. 한 줄이라도 남겨 주신 상담은 하나하나 읽고 정성껏 답장 드려요. 편하신 날을 몇 가지 보내 주시면 그 가운데 약속을 함께 골라 볼게요.
어떤 것이든 생각나는 것부터 순서 없이 물어보시면 아는 대로 꼼꼼하게 답해 드릴게요.

쉬어 가고 싶은 날
아무 말도 하고 싶지 않은 날이라도 눈을 붙이고 가만히 누워 계시면 돼요. 분갈이 흙을 통째로 바꾼 날이 한 주 동안 이어졌다면 한가할 때 넉넉히 쉬어 가는 주말을 만들어 보세요.

세 코스 모두 전신 케어

처음이라면 먼저 읽어 보세요

피부에 부드럽게
코스는 모두 오일과 함께 이어 가니까 향이 걱정되시면 편하게 물어봐 주세요.
머리 쪽에 오일이 묻는 게 싫으시면 일러 주세요, 그쪽은 살짝만 쓸게요. 향이 진하면 쉬는 데 되레 신경이 쓰일 수 있어서 평소 은은하게 맞추는 편이에요.
오일을 바르는 관리가 낯설어서 미끄러운 느낌이 걱정되신다면, 우선 조금씩 살살 이어 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