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 돌봄 기록
올리브 가지 하나 그림유리 꽃병에 꽂은 들꽃 그림도토리 두 개 그림조개껍데기 두 개 그림

다산 아로마 마사지, 속도도 원하시는 대로, 편안한 시간

다산 어디든 계신 곳으로 찾아가 몸 전체를 차분히 돌봐 드려요. 오피스텔이든 빌라든 계신 곳이면 어디든 그대로 받으실 수 있어요. 일을 마친 뒤 한숨 돌리고 싶을 때도 늦은 밤이나 새벽에 받으실 수 있으니 언제 받을지 고민은 내려놓고 편하게 말씀해 주세요.

둥근 석고 방향제 그림

다산 전신 케어 안내

계신 곳에서 받는 전신 케어

아로마 마사지는 일반적으로 향을 곁들여 오일 손길을 받는 관리로 널리 알려져 있어요. 이름이 같아도 그날그날 순서와 속도가 조금씩 다를 수 있어서 먼저 바라는 점을 듣고 시작해요. 이름만으로는 이런 관리가 어떻게 받는 건지 헷갈리신다면 모르는 것부터 편하게 물어봐 주세요.

타월도 여유 있게 준비하고, 손님이 준비하실 건 하나도 없어요. 일회용 용품은 한 분마다 새것으로 쓰고, 시트는 미리 깔아 두고, 시작 전엔 손과 용품을 소독부터 해요.

오랜만에 받으시는 분도 부담 없이 누워 계시면 남은 일은 곁에서 천천히 맞춰 가요.

전신을 고루 돌보되, 오래 머물렀으면 하는 곳을 알려 주시면 그곳을 한 번 더 살펴 드려요. 저희 관리는 익숙한 공간으로 손길이 찾아가 어깨부터 발끝까지 고루 매만지는 쉼이에요.

아로마 마사지를 찾다가 이 글을 보신다면, 무엇보다 누워서 쉬는 자리라는 점부터 말씀드릴게요.

수건이 담긴 라탄 바구니 그림

다산 오일과 향

양은 말씀대로

오일은 몇 가지를 갖춰 두는데 호호바 오일도 그 가운데 있어서 발랐을 때 느낌이 신경 쓰이시면 미리 물어봐 주세요. 오일을 얼마나 쓸지는 시작 전에 짧게 여쭤보고 중간에도 원하시는 대로 조절해요. 기본적으로 향이 은은하게 퍼지는 정도라 센 냄새를 꺼리시는 분도 마음 놓고 받으실 수 있어요.

머리카락이나 목덜미에 오일이 번지는 게 꺼려지시면 일러 주세요, 그 부분은 조심스럽게 비켜 갈게요. 누워 있는 동안 피부 위에 감도는 옅은 향을 맡으며 숨을 깊게 들이쉬어 보세요.

오일 관리가 처음이라 매끈한 감촉이 어색하시다면, 첫 손길은 조금씩 가볍게 이어 가요.

발자국 두 개 그림

하지 않는 것

이런 일은 없어요

  • 원하지 않는 곳은 하지 않아요
  • 여쭙지 않고 세기를 세게 하지 않아요
  • 조용히 받고 싶다고 하시면 굳이 말을 붙이지 않아요
  • 홍보하려고 먼저 연락드리는 일은 없어요
  • 이미 쓴 일회용 용품은 다시 꺼내지 않아요
색이 다른 돌 세 개 나란히 그림

다산 코스 안내

원하는 길이로 정해요

  • 아로마 전신 케어60분90분120분
  • 일본식 전신 케어60분90분120분
  • 스웨디시 전신 케어60분90분120분
네잎클로버 하나 그림

다산 받아 보신 분들 후기

받아 보신 분들 말씀

첫 번째 카카오톡 후기 캡처
두 번째 카카오톡 후기 캡처
세 번째 카카오톡 후기 캡처
모종삽과 작은 화분 그림

어떤 관리사가 오나요

세기와 순서는 말씀대로

도착하기 전에 미리 문자로 알려 드리고, 관리사는 교육을 마쳤고, 경력 있는 관리사가 맡아요.

이 근처에 사시는 분이라면 관리사가 첫 대화에서 컨디션과 좋아하시는 속도를 차근차근 확인하고 손을 얹어요. 등이 특히 무거운 날엔 그 이야기를 관리사에게 먼저 전해 주세요.

교육받은 관리사리본 헤어밴드 그림작은 텃밭 상자 그림
교육을 마친 관리사사과 하나와 잎 그림유리병에 담긴 향초 그림
물 위의 연꽃 한 송이 그림

다산 자주 묻는 질문

처음이라면 먼저 읽어 보세요

압이 걱정돼요?

시작은 살살 하고 중간에 말씀하시는 대로 맞추니, 「목 부분은 조심조심 해 주실래요?」처럼 바라는 점도 부담 없이 꺼내셔도 돼요.

처음인데 될까요?

처음이라 걱정되신다면 원하는 세기를 처음에 가볍게 알려 주시면 받는 동안 차근차근 정해 가요.

몇 분 걸려요?

코스와 상관없이 길이는 60분·90분·120분 가운데 그날 사정에 맞춰 고르시면 되고, 처음이라면 짧은 쪽부터 부담 없이 시작해 보셔도 돼요.

대화해야 해요?

조용히 쉬고 싶다고 시작할 때 말씀해 주시면 끝날 때까지 말수를 줄여 진행하고, 이야기가 편하시면 그것도 괜찮아요.

무슨 뜻이에요?

아로마 마사지는 일반적으로 향이 도는 방에서 부드러운 손길을 받는 관리로 알려져 있어요.

빗방울 세 개 그림

다산 마친 뒤 안내

그대로 쉬어 가세요

관리 뒤 보리차 한 잔을 손에 들고 가만히 창밖을 바라보는 여유도 좋은 마무리예요. 입이 마르면 끝난 뒤 미지근한 보리차를 천천히 드시며 잠시 쉬어 가 보세요.

자리를 뜨실 때는 모로 누운 뒤 손으로 받치고 천천히 몸을 세우시면 조금 더 수월해요.

관리를 마친 뒤 이 근처 골목을 느릿느릿 한 바퀴 걸어 보는 것도 괜찮아요.

작은 가습기와 수증기 그림

다산 상담 안내

문자 한 통이면 돼요

가능하신 날을 넉넉히 보내 주시면 그 안에서 맞는 일정을 차근차근 골라 볼게요.

상담에서 몇 번이고 다시 물으셔도 귀찮아하지 않으니 걸리는 건 그때그때 확인하세요. 궁금한 점을 정리해서 적어 보내셔도 되고 틈날 때마다 따로따로 문자 주셔도 돼요.

이 관리에 관해 묻고 싶은 게 있어도 오래 고민하지 마시고 문자로 먼저 물어봐 주세요.

향이 피어오르는 인센스 받침 그림

몸 이야기

몸이 무거운 날에

조금 아픈 듯해야 시원하다는 분도 있고 가벼운 세기를 편해하시는 손님도 계셔서 처음에 확인하고 정해요. 저마다 맞는 손의 무게가 제각각이라 한 번에 정하기보다 누워 계시는 동안 여쭤 가며 맞춰 가요. 아로마 마사지를 살펴보며 아프게 받아야 한다는 인상을 받으셨다면, 그런 걱정은 덜어 두셔도 돼요.

이 근처에서 종일 서서 일하셨다면 등과 목이 묵직하실 수 있으니 그 부분을 조금 더 살펴 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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