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 돌봄 기록
색이 다른 돌 세 개 나란히 그림데이지 꽃 세 송이 그림별 그림둥근 석고 방향제 그림

정자동 마사지샵, 정자동, 팔을 올리고 선반을 치운 하루에 누워 가요

익숙한 곳에서 있는 그대로 계시면 몸 전체를 차분히 어루만지며 이어 가요.

목욕 소금이 담긴 유리병 그림

먼저 받아 보신 분들 이야기

카카오톡으로 받은 이야기

첫 번째 카카오톡 후기 캡처
두 번째 카카오톡 후기 캡처
세 번째 카카오톡 후기 캡처
찻주전자 그림

정자동 받는 시간 안내

편한 때를 알려 주세요

이곳은 24시간 쉬는 날 없이 열려 있어서 일정이 빠듯해도 때를 잡기가 편해요.

느긋하게 쉬고 싶은 날엔 긴 쪽으로 정해 두고 중간에 서두르지 않고 오래 쉬어 가셔도 괜찮아요. 한낮의 햇살이 누그러질 무렵 받으시면 남은 하루가 훨씬 느긋하게 흘러가는 듯해요. 생각해 보면 어느 때에 받느냐보다 누운 채로 느긋하게 쉬실 수 있는지가 더 소중해요.

휴일 오후처럼 볕이 창으로 드는 때에 쉬어 가시면 한숨 자듯 느긋한 시간이 돼요.

나뭇잎 모양 비누 그림

정자동 받으실 곳

익숙한 자리에서

아파트든 펜션이든 원룸이든 지내시는 곳이면 어디라도 편하게 받으실 수 있어요.

이번엔 어디로 가서 받을지 알아볼 필요 없이 머무시는 곳이 고스란히 관리 받는 자리가 돼요.

내 공간에선 바깥 기척이 덜 신경 쓰여서 가만히 누워 있기가 한결 편해요.

알로에 화분 그림

정자동 관리사 소개

말씀하시는 대로 맞춰요

교육받은 관리사
교육을 마친 관리사초승달과 작은 별 세 개 그림둥근 쿠션 두 개 그림

경력은 짧게는 2년, 길게는 10년이고, 교육받은 관리사가 오고, 도착하기 전엔 먼저 문자를 보내 드려요.

관리사는 먼저 어느 부위부터 시작하면 좋을지 여쭙고 말씀하신 순서로 하나씩 이어 가요. 어딘가 불편하시면 참지 마시고 한마디만 해 주세요, 담당 관리사가 그 자리에서 조절해요.

잎 달린 귤 가지 그림

코스 안내

원하는 길이로 정해요

  • 스웨디시 전신 케어60분90분120분
  • 일본식 전신 케어60분90분120분
  • 아로마 전신 케어60분90분120분
탁상시계 그림

정자동 깔끔한 준비

몸만 편히 계세요

그날그날 얼마나 바를지를 원하시는 만큼 맞추고, 챙겨 가는 오일로는 아로마 오일과 호호바 오일도 들어 있어요. 일회용 용품은 늘 새로 뜯어 쓰고, 미리 준비하실 것도 없어요. 쓰실 수건도 가져가고, 손대기 전엔 손이며 용품을 소독하고, 오일이며 용품까지 챙겨 가요.

이 근처에서 쉬실 분이라면 자잘한 걱정은 내려놓고 가벼운 마음 하나만 품어 주세요.

몸 누일 자리를 맨 처음 깔끔하게 정돈한 뒤 시작하니까 안심하고 몸을 맡기셔도 돼요. 받으시는 쪽에서 애쓰실 일이 생기지 않게 처음부터 살펴 이어 가요.

조개껍데기 두 개 그림

진행 순서

네 단계면 충분해요

  1. 처음이라 막막하다면 문자 창을 열고 바라는 점 하나만 적어 주셔도 나머지는 천천히 안내해 드려요.
  2. 계신 곳을 정해 주시면 그 방을 미리 치우지 않고 있는 그대로 두셔도 돼요.
  3. 기다리시는 동안엔 하시던 일을 계속하셔도 되고 약속한 때에 맡은 관리사가 머무시는 곳으로 향해요.
  4. 자리를 잡으시면 불편한 곳을 한 번 더 확인하고 부드럽게 진행해요.
둥근 손거울 그림

자주 묻는 질문

궁금한 점을 모았어요

챙길 게 있나요?

특별히 준비하실 것은 딱히 없으니 받으실 날엔 편한 차림으로 부담 없이 누워 계시면 돼요.

처음인데 괜찮나요?

처음 받으신다면 바라는 순서를 처음에 편하게 알려 주시면 받는 동안 하나씩 맞춰 드려요.

압이 걱정돼요?

첫 손길은 가볍게 하고 받으시는 동안 말씀하시는 대로 맞추니, 「목은 살살 해 주세요」 같은 부탁도 그대로 해 주셔도 괜찮아요.

보온병 그림

추천하는 때

하루가 길었다면

마사지샵는 흔히 관리를 받을 수 있게 마련해 둔 가게를 뜻하는 말로 쓰여요. 같은 말로 불려도 몸 상태마다 순서와 속도가 제법 다를 수 있어서 시작 전에 오늘 몸 상태를 듣고 시작해요.

마사지샵이 어떤 순서로 이어지는지 궁금하시다면 하나씩 짚어 드릴 테니 편하게 말씀해 주세요. 팔을 치켜든 채 선반과 씨름한 하루라면 일을 마친 뒤 누리는 느긋한 손길이 한층 반갑게 다가올 수 있어요.

펌프 달린 오일병 그림

정자동 지키는 약속

이런 일은 없어요

  • 피하고 싶다는 곳은 건드리지 않아요
  • 홍보하려고 먼저 연락드리는 일은 없어요
  • 미리 준비할 것을 부탁드리지 않아요
  • 정해진 순서만 고집하지 않아요
  • 손을 소독하기 전엔 손을 대지 않아요
  • 한 번 쓴 일회용 용품은 다시 쓰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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